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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영업 기초

새로 들어온 신축 현장을 놓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조건 알림을 걸어 두고 아침에 받는 법

2026.10.27 · 9분 읽기

새로 들어온 신축 현장을 놓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조건 알림을 걸어 두고 아침에 받는 법

신축 현장 영업을 하다 보면 같은 목록을 며칠마다 다시 열어 보게 돼요. 지난번에 없던 현장이 들어왔는지, 허가만 나 있던 현장이 착공으로 넘어갔는지 확인하려는 거예요. 그런데 목록이 길수록 무엇이 새로 들어왔는지 가려내기가 어려워요. 오늘현장에는 지금 걸어 둔 필터를 저장해 두면, 그 조건에 새 소식이 생긴 다음 영업일 아침에 알려 주는 「조건 알림」이 있어요. 이 글에서는 조건 알림을 거는 법과 무엇을 언제 알려 주는지, 그리고 알림을 휴대폰으로 받는 법을 정리했어요.

신축 현장 조건 알림을 거는 법과 받는 법을 네 칸으로 나눈 그림. 제목은 「필터를 건 채로 저장해 두면, 새 소식이 생긴 다음 영업일 아침에 와요」다. 1 필터 걸기(「신축 현장」에서 지역 · 용도 · 건축 단계 · 건축면적 · 검색어 가운데 하나 이상을 걸어요), 2 저장(「조건 알림」을 누르고 「이 조건으로 알림 받기」를 눌러요. 단추가 「알림 받는 중」으로 바뀌어요), 3 아침에 받기(새 소식이 있으면 「(조건) — 새 소식 N곳」 한 줄과 앞 5곳이 와요), 4 목록에서 담기(강조 · 알림을 누르면 그 조건 목록이 새 소식 순으로 열려요. 영업할 현장을 담아요) 네 칸이 화살표로 이어져 있다. 그 아래 받는 곳으로 종 알림함(늘), 앱 알림(기기마다 켜기), 이메일 요약(오전 8시), 문자 요약(번호 인증 뒤 오전 8시)이 적혀 있다. 맨 아래에는 한 사람 10개까지, 전국 전체(필터 없음)는 저장되지 않음, 담기는 Standard 요금제부터라고 적혀 있다
오늘현장 신축 현장 조건 알림이에요. 한 사람이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고, 필터를 하나도 걸지 않은 전국 전체는 저장되지 않아요. 담기는 Standard 요금제부터예요 (2026년 10월 26일 기준)

새 신축 현장은 날마다 고르게 들어오지 않아요 — 지난 한 주 전국 5,070곳 가운데 경기·단독주택·착공은 205곳이었어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 DB에서 2026년 10월 19일부터 25일까지 한 주 동안 새 소식이 생긴 사용승인 전 신축 현장을 세어 봤어요. 새 소식은 현장이 DB에 처음 들어온 것과, 허가 단계에 있던 현장에 착공 기록이 처음 생긴 것을 함께 센 거예요. 그 한 주 동안 전국에서 5,070곳이 새 소식으로 잡혔고, 그 가운데 착공 기록이 있는 곳은 2,842곳이었어요. 지역을 경기로 좁히면 1,431곳, 다시 용도를 단독주택으로, 건축 단계를 착공으로 좁히면 205곳이었어요.

날짜별로 보면 고르지 않아요. 전국 기준으로 19일 13곳, 20일 3곳이었다가 21일 하루에 4,812곳이 잡혔고, 22일부터 25일까지는 하루 42~88곳이었어요. 21일이 큰 것은 건축HUB가 매달 20일 무렵 지난달 인허가 자료를 올리고, 오늘현장이 다음 날 그 자료를 받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같은 목록을 매일 열어 보면 대부분의 날은 달라진 것이 거의 없고, 어떤 날은 한꺼번에 많이 바뀌어 있어요. 무엇이 새로 들어왔는지 눈으로 가려내기보다, 조건을 저장해 두고 새 소식이 생겼을 때만 받는 편이 덜 놓쳐요.

2026년 10월 19일~25일 한 주 동안 새로 들어오거나 착공으로 넘어간 사용승인 전 신축 현장 수를 조건별로 나눈 가로 막대그림. 제목은 「한 주에 전국 5,070곳이 새 소식으로 잡혔고, 조건을 걸면 205곳으로 좁혀져요」다. 전국 5,070곳, 경기 1,431곳, 경기 · 단독주택 · 착공 205곳(강조)이다. 아래에 전국 날마다 수가 19일 13, 20일 3, 21일 4,812(강조), 22일 53, 23일 59, 24일 42, 25일 88로 적혀 있고, 21일은 건축HUB가 매달 20일 무렵 올리는 지난달 인허가 자료가 들어온 날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오늘현장 신축 현장 DB예요. 새 소식은 처음 들어온 현장과 착공 기록이 처음 생긴 현장을 함께 셌어요 (사용승인 전 · 2026년 10월 26일 조회)

「신축 현장」에서 필터를 건 뒤 「조건 알림」을 누르면 그 조건이 저장돼요

먼저 오늘현장에 로그인한 뒤 「신축 현장」에서 우리 자재가 들어갈 현장이 남도록 필터를 걸어요. 저장되는 조건은 지역, 용도, 건축 단계, 건축면적(○㎡ 이상), 검색어예요. 필터를 고르는 법은 「신축 현장 수천 곳 가운데 이번 주에 연락할 곳은 어떻게 고를까요」 글에서 자세히 다뤘어요. 필터를 건 채로 목록 위 오른쪽의 「조건 알림」을 누르면 판이 열리고 「지금 건 조건」이 이름으로 보여요. 그 아래 「이 조건으로 알림 받기」를 누르면 그 조건이 저장돼요. 저장하면 단추가 「알림 받는 중」으로 바뀌어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 목록에서 경기 · 단독주택 · 착공 필터를 걸고 「조건 알림」 판을 연 화면. 필터 줄에 경기, 단독주택, 착공이 주황색으로 골라져 있고 그 옆에 착공일, 건축면적, 현장명 · 주소 검색 칸과 검색 단추가 있다. 그 아래 1,662곳과 전체 선택 초기화가 있고, 오른쪽 「조건 알림」 단추 아래로 판이 열려 있다. 판에는 지금 건 조건 「경기 · 착공 · 단독주택」, 「이 조건으로 알림 받기」, 「새 현장이 들어오거나 착공으로 넘어간 현장이 있으면 다음 날 아침에 한 번, 몇 곳인지 알려 드립니다.」가 적혀 있다. 뒤의 표에는 용도 단독주택, 건축면적 81.6㎡·42.6㎡·82.08㎡, 층수, 허가, 착공, 준공 칸이 보이고 현장 이름·주소와 설계사무소 이름은 모자이크로 가려져 있다
경기 · 단독주택 · 착공으로 건 목록(2026년 10월 26일 목록 전체 1,662곳)에서 「조건 알림」을 누른 화면이에요. 저장하기 전 모습이에요 (현장 이름·주소와 설계사무소 이름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26일)

지역이나 용도 같은 필터를 하나 이상 걸어야 저장할 수 있고, 필터를 하나도 걸지 않은 전국 전체는 알림으로 받을 수 없어요. 조건은 한 사람이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경기 · 착공 · 단독주택」과 「충남 · 허가 · 공장」처럼 영업하는 지역과 자재가 들어갈 용도마다 따로 저장해 두면 돼요. 저장한 조건은 같은 판 아래 목록에 이름으로 보이고, 이름을 누르면 그 조건으로 목록이 열려요. 그만 받으려면 판에서 「이 조건 알림 끄기」나 목록의 「끄기」를 누르면 돼요. 설정의 「알림」 맨 아래 「신축 현장 조건 알림」에서도 저장한 조건을 모아 보고, 「삭제」를 눌러 지울 수 있어요.

조건 알림은 새로 들어온 현장과 착공으로 넘어간 현장을 다음 영업일 아침에 한 줄로 알려 줘요

조건 알림은 저장한 조건에 맞는 현장 가운데 지난번에 센 뒤로 새 소식이 생긴 현장을 세요. 새 소식은 현장이 처음 들어왔거나, 허가 단계에 있던 현장에 착공 기록이 처음 생긴 경우예요. 그래서 건축 단계를 「착공」으로 건 조건이라면, 허가만 나 있던 현장이 착공신고 기록이 붙는 날 새로 잡혀요. 건축 단계를 고르지 않았거나 허가·착공으로 건 조건에는 준공 현장이 들어가지 않아요.

알림은 영업일 오전 6시경에 만들어지고, 한 조건에 하루 한 줄이에요. 제목은 「경기 · 착공 · 단독주택 — 새 소식 12곳」처럼 조건 이름과 곳수로 오고, 본문에는 새 소식 순으로 앞 5곳이 한 줄씩 적혀요. 한 줄에는 시군구, 현장 이름, 층수, 착공 무렵, 시공사 가운데 자료가 있는 칸이 들어가요. 5곳을 넘으면 끝에 「외 N곳」이 붙어요. 새 소식이 0곳인 날에는 알림이 가지 않아요. 토·일·공휴일에는 세지 않고, 그동안 새 소식이 생긴 현장을 다음 영업일 아침에 한 줄로 묶어 보내요. 알림을 누르면 그 조건의 목록이 새 소식 순으로 열려서, 새로 잡힌 현장이 맨 위에 와요. 거기서 영업할 현장을 골라 「담기」를 누르면 「현장 영업」 표에 들어가요.

내 지역 새 신축 현장과 이번 주 새 착공은 조건을 저장하지 않아도 와요

오늘현장의 신축 현장 알림은 조건 알림 말고도 두 가지가 더 있어요. 「내 지역 새 신축 현장」은 저장한 조건이 없어도, 기본 지역에 새로 들어오거나 착공으로 넘어간 현장 수와 앞 5곳을 영업일 오전 8시에 알려 줘요. 기본 지역은 설정의 「내 영업 지역」이고, 그것이 없으면 회사 정보의 본사 시도예요. 둘 다 없으면 이 알림은 가지 않아요. 「이번 주 새 착공」은 같은 기본 지역에서 이번 주 착공 예정인 현장 수와 지난주와의 차이를 그 주 첫 영업일 오전 8시에 알려 줘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 알림 세 갈래를 비교한 표. 제목은 「내 지역 알림은 지역만 보고, 조건 알림은 용도·건축 단계까지 걸러요」다. 신축 현장 조건 알림(강조)은 저장한 조건에 새로 들어오거나 착공으로 넘어간 현장 수와 앞 5곳을 영업일 오전 6시경에 알려 주고, 내가 저장한 조건(10개까지)으로 정한다. 내 지역 새 신축 현장은 기본 지역에 새로 들어오거나 착공으로 넘어간 현장 수와 앞 5곳을 영업일 오전 8시에 알려 주고, 내 영업 지역(없으면 회사 본사 시도)으로 정한다. 이번 주 새 착공은 기본 지역에서 이번 주 착공 예정인 현장 수와 지난주와의 차를 그 주 첫 영업일 오전 8시에 알려 주고, 같은 기본 지역으로 정한다. 아래에 0곳이면 알림이 가지 않고, 토·일·공휴일에는 보내지 않고 다음 영업일에 묶어 보낸다고 적혀 있다
오늘현장 설정 › 알림의 「알림 항목」 셋을 견줬어요 (2026년 10월 26일 기준)

내 지역 알림은 지역 하나만 보기 때문에, 영업 지역이 넓으면 우리 자재와 상관없는 용도의 현장까지 수에 들어가요. 조건 알림은 용도, 건축 단계, 건축면적, 검색어까지 걸 수 있어서 우리 자재가 들어갈 현장만 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내 지역 알림으로 전체 흐름을 보고, 실제로 찾아갈 현장은 조건 알림으로 받는 식으로 나눠 쓰면 좋아요. 세 알림은 설정의 「알림」 › 「알림 항목」에서 하나씩 끄고 켤 수 있어요.

휴대폰으로 받으려면 설정에서 그 기기의 알림을 켜야 해요

알림은 화면 위 종 모양의 알림함에 늘 쌓여요. 밖으로 받는 방법은 설정의 「알림」 › 「받는 방법」에서 고르는데, 앱 알림·이메일·문자 세 가지예요. 「앱 알림」은 처음부터 켜져 있지만, 그 아래 「이 기기에서 받기」에서 그 기기의 알림을 켜야 휴대폰이나 브라우저로 와요. PC나 안드로이드 휴대폰의 브라우저에서는 「이 기기에서 알림 받기」를 누르고, 오늘현장 앱에서는 같은 자리의 「알림 켜기」를 눌러요.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공유 메뉴의 「홈 화면에 추가」로 설치한 앱에서 알림을 켤 수 있어요. 알림은 기기마다 따로 켜고, 켠 기기로만 보내요. 「이메일」도 처음부터 켜져 있어서, 가입한 이메일로 하루 한 번 오전 8시에 모아 보내요. 「문자(LMS)」는 휴대폰 번호를 인증하면 하루 한 번 오전 8시에 요약을 보내요.

오늘현장 설정의 알림 화면 가운데 받는 방법 칸. 「끈 방법으로는 보내지 않으며, 알림은 종 알림함에 그대로 남습니다.」 안내 아래 세 줄이 있다. 앱 알림은 켜져 있고 「알림이 생기면 알림을 켠 휴대폰·브라우저로 바로 보내 드립니다.」 아래 「이 기기에서 받기」 칸에 「이 기기에서 알림 받기」 단추와 「PC·휴대폰 브라우저별로 각각 설정하며, 알림을 켠 기기로만 발송됩니다.」가 있다. 이메일은 켜져 있고 하루 한 번 오전 8시에 모아 보낸다고 적혀 있으며 이메일 주소는 모자이크로 가려져 있다. 문자(LMS)는 꺼져 있고 휴대폰 번호를 인증하면 하루 한 번 오전 8시에 알림 요약을 보낸다는 안내와 휴대폰 번호 칸, 인증번호 받기 단추가 있다
PC 브라우저에서 연 설정 › 알림의 「받는 방법」이에요. 앱 알림이 켜져 있어도 「이 기기에서 알림 받기」를 눌러야 그 기기로 와요 (이메일 주소는 가렸어요 · 2026년 10월 26일)

끈 방법으로는 보내지 않지만, 알림은 종 알림함에 그대로 남아요. 「알림 항목」에서 끈 항목도 종 알림함에는 남고 앱 알림·이메일·문자로만 나가지 않아요. 「신축 현장」 목록과 조건 알림은 Basic 요금제부터 쓸 수 있고, 알림을 받은 뒤 현장을 담는 「담기」와 영업 기록은 Standard 요금제부터 쓸 수 있어요. 처음 가입하면 7일 동안 모든 기능을 체험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조건 알림은 언제 오나요?

영업일 오전 6시경에 만들어지고, 같은 때 앱 알림을 켠 기기로 보내요. 이메일·문자 요약은 오전 8시에 한 번 모아 보내요. 토·일·공휴일에는 보내지 않고, 그동안 새 소식이 생긴 현장을 다음 영업일 아침에 한 줄로 묶어 보내요. 새 소식이 0곳인 날에는 알림이 가지 않아요.

조건 알림은 무엇을 새 현장으로 세나요?

저장한 조건에 맞는 현장 가운데 지난번에 센 뒤로 DB에 처음 들어온 현장과, 허가 단계에 있다가 착공 기록이 처음 생긴 현장을 세요. 건축 단계를 고르지 않았거나 허가·착공으로 건 조건에는 준공 현장이 들어가지 않아요. 알림 본문에는 새 소식 순으로 앞 5곳이 적히고, 알림을 누르면 그 조건의 목록이 새 소식 순으로 열려요.

조건은 몇 개까지 저장할 수 있나요?

한 사람이 10개까지 저장할 수 있어요. 지역이나 용도 같은 필터를 하나 이상 걸어야 저장되고, 필터를 하나도 걸지 않은 전국 전체는 저장되지 않아요. 저장한 조건은 「조건 알림」 판의 「끄기」나 설정의 「알림」 맨 아래 「삭제」로 지울 수 있어요.

앱 알림을 켰는데 휴대폰으로 알림이 안 와요.

설정의 「알림」 › 「받는 방법」에서 「앱 알림」 아래 「이 기기에서 받기」를 그 휴대폰에서 켰는지 확인해 주세요. 휴대폰 브라우저에서는 「이 기기에서 알림 받기」를, 오늘현장 앱에서는 「알림 켜기」를 눌러요. 아이폰 사파리에서는 「홈 화면에 추가」로 설치한 앱에서 켤 수 있어요. 그래도 오지 않으면, 그날 조건에 맞는 새 소식이 0곳이었거나 그날이 토·일·공휴일이었을 수 있어요. 알림은 화면 위 종 모양의 알림함에도 늘 쌓여요.

한줄 코멘트

새 현장은 매일 조금씩 들어오다가 어떤 날 한꺼번에 들어와요. 그래서 목록을 자주 여는 것보다, 우리 자재가 들어갈 지역과 용도로 조건을 저장해 두는 것이 먼저예요. 아침에 온 알림에서 영업할 현장을 골라 담아 두면, 그날 연락할 곳이 정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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