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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영업 기초

신축 현장 수천 곳 가운데 이번 주에 연락할 곳은 어떻게 고를까요 — 지역·건축 단계·건축면적·착공일로 목록을 줄이는 순서

2026.10.16 · 9분 읽기

이번 글은 오늘현장 사용법에 대한 내용이에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을 처음 열면 목록이 길어요.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 전국 신축 현장은 5만 1,056곳이고, 경기 화성시 신축 현장은 1,910곳이에요. 이 목록을 위에서부터 다 읽기는 어렵기 때문에, 영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번 주에 연락할 현장을 백 곳 안팎으로 줄이는 일이 먼저예요. 이 글에서는 화성시를 예로 들어 필터를 하나씩 걸 때 목록이 얼마나 줄어드는지, 건축 단계마다 무엇이 보이는지, 고른 현장을 어떻게 남겨 두는지 차례대로 보여 드릴게요.

경기 화성시 신축 현장 목록이 필터를 걸 때마다 줄어드는 모습을 막대로 보여 주는 그림. 제목은 「필터를 하나씩 걸면 1,910곳이 107곳으로 줄어요」다. 1 지역을 화성시로 고르면 1,910곳(담당 지역을 고른다), 2 건축 단계를 착공으로 걸면 449곳(착공신고 기록이 있는 현장), 3 건축면적을 500㎡ 이상으로 걸면 107곳이다. 오른쪽 칸에는 따로 착공일 「이번 주」를 걸면 9곳이고, 착공예정일이 10월 12일~18일인 이 9곳은 모두 아직 허가 단계라서 착공 단계와 같이 걸면 0곳이 된다고 적혀 있다
오늘현장 「신축 현장」 목록의 건수예요 (경기 화성시 · 2026년 10월 16일 조회)

목록은 마지막으로 건 필터로 열리고, 마지막 필터가 없으면 설정의 기본 지역으로 열려요

「신축 현장」 목록에서 마지막으로 건 필터는 계정에 저장돼서, 다음에 필터 없이 목록을 열면 그 필터로 다시 열려요. 착공일 「이번 주」도 함께 기억되고, PC에서 건 필터가 폰에서도 그대로 열려요. 다만 페이지 번호와 검색어는 기억하지 않아요. 그래서 담당 지역과 자주 쓰는 조건을 한 번 걸어 두면, 다음 날 목록을 열 때 처음부터 다시 고르지 않아도 돼요.

기억해 둔 필터가 없으면 목록은 설정의 「기본 지역」 카드에서 정한 지역으로 열려요. 기본 지역을 정하지 않았다면 회사 본사가 있는 시·도로 열리고, 회사 정보에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으면 전국으로 열려요. 그래서 가입한 뒤 설정에서 기본 지역을 고르기 전에는 목록이 전국으로 열려요. 지역 칸을 누르면 시·도를 고른 뒤 그 안의 시·군·구를 고를 수 있고, 담당 지역이 여러 곳이면 여러 곳을 함께 고를 수 있어요. 「전체 선택 초기화」를 누르면 걸린 필터와 기억한 필터가 모두 지워지고 목록이 전국으로 열리는데, 이 전국 상태가 다시 마지막 필터로 기억돼요. 그래서 초기화 뒤에 기본 지역으로 돌아가려면 지역 칸에서 담당 지역을 다시 고르면 돼요.

건축 단계는 서류 기록으로 나뉘어서, 시공사 이름이 필요하면 착공부터 보면 돼요

건축 단계 칸에는 허가·착공·준공 세 칸이 있고, 여러 칸을 함께 고를 수 있어요. 오늘현장은 날짜를 계산해 단계를 정하지 않고, 서류에 적힌 기록으로 나눠요. 착공신고 기록이 없는 현장은 허가, 착공신고 기록이 있는 현장은 착공이에요. 사용승인일이 붙었거나 건축HUB 공사 목록에서 빠진 현장은 준공으로 나누고, 이 현장은 허가·착공에서 빠져요. 그래서 한 현장은 세 칸 가운데 한 칸에만 들어가요.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 화성시 신축 현장 1,910곳을 건축 단계로 나누면 허가 1,397곳, 착공 449곳, 준공 64곳이에요. 그런데 시공사 이름이 있는 비율은 단계마다 크게 달라요. 같은 날 허가 단계 1,397곳 가운데 시공사 이름이 있는 곳은 55곳(3.9%)이지만, 착공 단계 449곳에서는 240곳(53.5%)이에요. 설계·시공 이름은 대부분 착공신고가 된 현장을 싣는 건축HUB 「공사현장 검색」에서 오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공사를 찾아 영업하려면 건축 단계를 착공으로 거는 것이 빨라요. 반대로 오늘현장 목록에 시공사 이름이 아직 없더라도 주소와 용도를 보고 먼저 담아 두려면 허가를 고르면 돼요. 내 자재가 어느 단계에 들어가는지는 업체마다 달라서, 건축 단계는 쓰는 사람이 고르게 되어 있어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 화면의 필터 줄에 화성시, 용도, 착공, 착공일, 500㎡ 이상, 현장명·주소 검색 칸이 있고, 건축단계 판이 열려 허가·착공·준공 세 칸 가운데 착공에 체크된 모습. 판 아래에 선택 초기화가 있고, 목록 위에 107곳과 전체 선택 초기화, 오른쪽에 조건 알림 단추가 있다. 판 뒤로 현장·주소, 용도, 설계, 시공, 내 현장 머리가 보이고 줄마다 담기 단추가 있다
경기 화성시·착공·500㎡ 이상으로 걸고 건축단계 판을 연 모습이에요 (현장 이름·주소와 설계·시공 이름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16일)
경기 화성시 신축 현장 1,910곳을 건축 단계로 나눈 그림. 제목은 「허가 단계 현장은 시공사 이름이 거의 비어 있고, 착공 단계에서 절반 넘게 채워져요」다. 허가 1,397곳은 시공사 이름 있음 55곳(3.9%)으로 착공신고 기록이 아직 없는 현장이고, 착공 449곳은 시공사 이름 있음 240곳(53.5%)으로 착공신고 기록이 있는 현장이며, 준공 64곳은 시공사 이름 있음 34곳(53.1%)으로 사용승인일이 붙었거나 공사 목록에서 빠진 현장이다
「신축 현장」 목록과 같은 조건으로 셌어요 (경기 화성시 · 오늘현장 DB · 2026년 10월 16일 조회)

건축면적과 용도를 걸면 연락할 현장이 백 곳 안팎으로 줄어요

건축면적 칸에서는 전체 또는 200㎡·500㎡·1,000㎡·3,000㎡ 이상 가운데 하나를 고를 수 있어요.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 화성시 신축 현장 1,910곳 가운데 착공 449곳에 500㎡ 이상을 걸면 107곳이 남아요. 같은 날 화성시 허가·착공 1,846곳에 500㎡ 이상을 걸면 500곳, 1,000㎡ 이상을 걸면 209곳이 남아요. 용도 칸에서는 공장이나 창고시설처럼 내 자재가 들어가는 건물 종류를 여러 개 고를 수 있어서, 목록을 더 줄일 수 있어요.

이름을 아는 현장은 「현장명 · 주소 검색」 칸에 현장명이나 주소를 넣어 바로 찾으면 돼요. 검색어에 맞는 현장이 고른 지역 밖에 있으면 0곳이 나오는데, 이때는 목록 아래에 「고른 지역에는 없습니다. 전국에서 찾으면 N곳입니다.」라는 글과 「전국에서 보기」가 떠요. 「전국에서 보기」를 누르면 지역 조건을 풀고 전국에서 다시 찾아 줘요.

착공일 「이번 주」를 켜면 착공예정일이 이번 주인 현장만 남는데, 그 현장은 대부분 아직 허가 단계예요

착공일 칸에서 「이번 주」를 고르면 착공예정일이 오늘이 든 주(월요일~일요일)인 현장만 남아요. 2026년 10월 16일에는 10월 12일부터 18일까지가 이번 주였고, 화성시 신축 현장 1,910곳 가운데 9곳이 남았어요. 켜 두면 건수 옆에 「착공예정일 10월 12일 ~ 10월 18일 ✕」 알약이 생겨서 지금 무엇이 걸려 있는지 보이고, 알약을 누르면 이 조건이 풀려요.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 화성시 신축 현장 1,910곳에서 착공 단계와 「이번 주」를 같이 걸면 0곳이 돼요. 화성시에서 착공예정일이 이번 주인 9곳이 모두 허가 단계이기 때문이에요. 착공예정일은 이번 주인데 착공신고 기록이 아직 붙지 않은 현장들이에요. 같은 날 전국으로 넓혀도 착공예정일이 이번 주인 304곳 가운데 302곳이 허가 단계였어요. 그래서 착공예정일이 이번 주인 현장을 보려면 건축 단계를 비워 두거나 허가를 함께 고르는 것이 좋아요. 다만 착공예정일은 서류에 적힌 예정일이라서, 그 주에 실제로 착공한다는 뜻은 아니에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 화면에서 지역 화성시, 착공일 이번 주를 걸어 9곳이 나온 모습. 건수 옆에 착공예정일 10월 12일 ~ 10월 18일 알약과 엑스 표시가 있고, 착공일 판이 열려 전체와 이번 주 10월 12일 ~ 10월 18일 가운데 이번 주에 체크 표시가 있으며, 판 아래에 착공예정일 기준입니다라는 글이 있다. 목록의 현장은 착공 칸이 비어 있다
경기 화성시에 착공일 「이번 주」를 건 모습이에요. 건수 옆 알약을 누르면 이 조건이 풀려요 (현장 이름·주소와 설계·시공 이름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16일)

표 머리를 눌러 정렬하면 착공이 가까운 현장이나 이름이 같은 시공사의 현장을 이어서 볼 수 있어요

목록은 처음에 착공예정일이 오늘에 가까운 순으로 정렬돼요. 건축면적·준공·설계·시공 머리를 누르면 그 칸을 기준으로, 착공 머리를 누르면 착공예정일을 기준으로 다시 정렬돼요. 표의 착공 칸에는 착공예정일이 아니라 서류에 적힌 실제 착공일만 나오고, 실제 착공일이 없으면 「—」로 나와요. 설계와 시공 이름은 가나다순으로 정렬되고 「(주)」 같은 법인 꼬리표를 떼고 비교하기 때문에, 이름이 같은 시공사의 현장이 이어서 늘어서요. 다만 이름이 같은 다른 회사의 현장이 섞일 수 있어서, 줄을 눌러 주소와 회사 정보를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설계·시공 칸이 빈 현장은 늘 뒤로 가요. 줄을 누르면 오른쪽에 현장 상세가 열려서, 타임라인의 설계·시공·감리 이름과 착공일·준공 예정일을 확인할 수 있어요.

고른 현장은 「담기」를 눌러 현장 영업 표로 옮겨 둬야 다음에 다시 찾지 않아요

줄 끝 「내 현장」 칸의 「담기」를 누르면 그 현장이 「영업 관리 › 현장 영업」 표에 첫 단계 「담음」으로 들어가고, 목록의 그 줄은 「담았습니다」로 바뀌어요. 필터는 기억되지만 그 목록에서 눈여겨본 현장은 기억되지 않아서, 담아 두지 않으면 다음에 다시 찾아야 해요. 담은 현장에 다음 할 일과 할 날짜를 적어 두는 법은 「신축 현장 B2B 영업은 어떻게 할까요」 글에서 다뤘어요.

같은 조건으로 새 현장을 계속 받으려면 조건 알림을 저장해 두면 돼요

목록을 매일 열지 않아도 새 현장을 놓치지 않으려면 조건 알림을 쓰면 돼요. 필터를 건 상태에서 「조건 알림」을 누르면 판에 「지금 건 조건」이 뜨고, 「이 조건으로 알림 받기」를 누르면 그 조건이 저장돼요. 그 뒤로 조건에 맞는 새 현장이 들어오거나 착공·준공으로 넘어간 현장이 있으면, 다음 날 아침에 한 번 몇 곳인지 알려 줘요.

조건 알림에 저장되는 칸은 지역·용도·건축 단계·건축면적·검색어예요. 착공일 「이번 주」는 마지막 필터로는 기억되지만 조건 알림에는 저장되지 않아요. 또 지역이나 용도처럼 필터를 하나 이상 걸어야 저장할 수 있어서, 조건이 없는 전국 전체로는 조건 알림을 저장할 수 없어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 화면에서 화성시·착공·500㎡ 이상 필터를 건 뒤 조건 알림을 누르자 판이 열린 모습. 판에는 지금 건 조건 화성시 · 착공 · 500㎡ 이상, 이 조건으로 알림 받기, 새 현장이 들어오거나 착공·준공으로 넘어간 현장이 있으면 다음 날 아침에 한 번, 몇 곳인지 알려 드립니다라는 글이 있다
「신축 현장」의 조건 알림 판이에요 (현장 이름·주소와 설계·시공 이름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16일)
한 번 고른 조건을 다시 쓰는 세 자리를 정리한 그림. 제목은 「매번 처음부터 거르지 않아도 돼요」다. 1 마지막 필터 기억은 마지막으로 건 필터를 계정에 적어 다음에 열어도 그 필터로 열리고 PC에서 건 필터가 폰에서도 그대로이며, 페이지 번호와 검색어는 기억하지 않는다. 2 기본 지역은 기억한 필터가 없을 때 설정의 기본 지역으로 열리고, 정하지 않았으면 회사 본사가 있는 시·도로 열리며 회사 정보에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으면 전국으로 열린다. 3 조건 알림은 지금 건 조건을 저장하면 새 현장이 들어오거나 착공·준공으로 넘어간 현장이 있을 때 다음 날 아침에 한 번 몇 곳인지 알려 주며, 착공일 「이번 주」는 조건에 저장되지 않는다
오늘현장 화면과 설정 문구로 정리했어요 (2026년 10월 16일)

자주 묻는 질문

건축 단계를 착공으로 두고 「이번 주」를 켰더니 0곳이에요. 왜 그런가요?

착공예정일이 이번 주인 현장은 대부분 착공신고 기록이 아직 붙지 않은 허가 단계 현장이기 때문이에요. 2026년 10월 16일 기준으로 전국에서 착공예정일이 이번 주인 304곳 가운데 302곳이 허가 단계였어요. 「이번 주」를 켤 때는 건축 단계를 비워 두거나 허가를 함께 고르세요.

기본 지역을 정했는데 목록이 다른 지역이나 전국으로 열려요.

목록은 기본 지역보다 마지막으로 건 필터를 먼저 따르기 때문이에요. 다른 지역을 걸었거나 「전체 선택 초기화」로 전국이 기억된 상태라면, 그 필터로 열려요. 지역 칸에서 담당 지역을 다시 고르면 그 지역이 새로 기억돼요. 가입한 뒤 설정에서 기본 지역을 아직 고르지 않았다면, 설정의 「기본 지역」 카드에서 담당 지역을 고르면 돼요.

현장 이름으로 검색했는데 0곳이 나와요.

검색어에 맞는 현장이 고른 지역 밖에 있으면 0곳이 나올 수 있어요. 이때는 목록 아래에 「고른 지역에는 없습니다. 전국에서 찾으면 N곳입니다.」라는 글과 「전국에서 보기」가 떠서, 누르면 전국에서 다시 찾아 줘요.

조건 알림은 언제 오나요?

저장한 조건에 맞는 현장 가운데 새로 들어온 현장이나 착공·준공으로 넘어간 현장이 있으면, 다음 날 아침에 한 번 몇 곳인지 알려 줘요. 착공일 「이번 주」는 조건에 저장되지 않아요.

한줄 코멘트

신축 현장 목록은 길어서, 위에서부터 다 보기보다 조건으로 먼저 줄이고 보는 것이 빨라요. 담당 지역을 한 번 걸어 두고, 건축 단계와 건축면적으로 목록을 백 곳 안팎까지 줄인 다음, 착공예정일이 가까운 순으로 위에서부터 담아 보세요. 「이번 주」를 켤 때는 건축 단계를 비워 두세요. 매주 보는 조건은 조건 알림으로 저장해 두고, 다음 날 아침 알림을 받으면 목록을 열어 조건에 맞는 현장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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