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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자재 영업 기초

신축 현장 B2B 영업은 어떻게 할까요 — 현장 찾기부터 시공사 확인, 다음 할 일까지 오늘현장으로 해 봤어요

2026.10.08 · 10분 읽기

B2B 영업은 회사가 회사에 파는 영업이에요. 건축자재 업체의 B2B 영업에서 고객은 주로 신축 현장의 시공사예요. 신축 현장 영업을 하려면 어느 현장에 갈지, 그 현장의 시공사는 누구인지, 그 시공사와 거래해도 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해요. 그리고 같은 현장에 여러 번 연락하고 찾아가야 해서, 다음에 언제 무엇을 할지 적어 두지 않으면 찾아 둔 현장을 놓치기 쉬워요. 이 글에서는 신축 현장 B2B 영업을 다섯 걸음으로 나누고, 걸음마다 오늘현장 화면에서 무엇을 하는지 차례대로 보여 드릴게요. 첫 걸음과 둘째 걸음 사이에는 오늘현장 DB로 센 숫자도 함께 볼게요.

신축 현장 B2B 영업을 오늘현장에서 하는 다섯 걸음. 1 신축 현장에서 지역·용도·건축 단계·건축면적으로 현장을 거른다, 2 현장 상세 타임라인에서 설계·시공·감리 이름과 착공일·준공 예정일을 본다, 3 회사 상세에서 시공사의 고용·재무·면허·행정처분·시공능력·현장을 본다, 4 현장 영업 표에 담고 단계와 다음 할 일·할 날짜를 적는다, 5 할 날짜가 된 현장·조건에 맞는 새 현장·거래처 변동을 홈과 알림으로 받는다. 아래에 현장 영업 표의 단계 담음·접촉·견적·계약과, 실패는 사다리 밖에 따로 둔다는 설명이 있는 그림
오늘현장 화면 순서로 정리했어요 (2026년 10월 8일)

첫 걸음은 지역·용도·건축 단계·건축면적으로 갈 신축 현장을 거르는 일이에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에서 지역을 전국으로 두면 2026년 10월 8일 기준으로 신축 현장 5만 654곳이 나와요. 필터는 지역·용도·건축 단계·건축면적 네 칸이고, 현장명이나 주소로 검색할 수도 있어요. 건축 단계는 허가·착공·준공 셋이에요. 착공신고 기록이 없는 현장은 허가, 착공신고 기록이 있는 현장은 착공으로 나눠요. 사용승인일이 붙었거나 건축HUB 공사 목록에서 빠진 현장은 착공신고 기록이 있어도 준공으로 나눠요. 예를 들어 건축 단계를 착공으로 고르면 2026년 10월 8일 기준으로 1만 8,340곳이 남고, 지역을 경기 화성시로 더 좁히면 그 가운데 450곳이 남아요. 표에는 현장마다 용도·건축면적·층수, 허가일·착공일·준공 예정일, 설계·시공 이름이 한 줄에 나와요. 줄 끝의 「담기」를 누르면 그 줄의 현장을 내 현장으로 담을 수 있어요.

오늘현장 신축 현장 화면에서 지역 화성시, 건축 단계 착공으로 걸러 450곳이 나온 목록. 표 머리는 현장·주소, 용도, 건축면적, 층수, 허가, 착공, 준공, 설계, 시공, 내 현장이고 줄마다 착공일·준공 예정일 꼬리표와 담기 단추가 있다
경기 화성시·착공으로 거른 「신축 현장」 목록이에요 (설계·시공 이름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8일)

홈에는 신축 현장 바로가기 세 개도 있어요. 「착공 무렵」은 착공예정일 앞 30일부터 뒤 60일까지의 현장이에요. 「공사 중반」은 착공 60일 뒤부터 준공예정일 90일 전까지의 현장이고, 준공예정일이 비어 있는 현장도 여기에 들어가요. 「마감 무렵」은 준공예정일 90일 전부터 준공예정일 뒤 30일까지의 현장이에요. 홈은 사용자가 정한 기본 지역(정하지 않았으면 회사 본사가 있는 시·도)으로 열려서, 기본 지역이 경기인 계정의 홈에는 2026년 10월 8일 기준으로 경기 신축 현장 1만 6,342곳 가운데 착공 무렵 신축 현장 1,261곳이 바로 떠요. 영업할 때에 맞는 바로가기를 고르면 그 날짜 구간의 현장만 볼 수 있어요.

오늘현장 홈 맨 위에 어떤 현장을 찾고 계신가요라는 검색창과 착공 무렵·공사 중반·마감 무렵 바로가기가 있고, 그 아래 오늘 현황 경기 카드 넷에 신축 현장 16,342곳, 착공 무렵 신축 1,261곳(착공예정일 전 30일~후 60일), 리모델링 현장, 오늘 할 일이 나온 모습
홈의 바로가기와 「오늘 현황」이에요 (기본 지역 경기 · 2026년 10월 8일)

허가 단계 현장은 설계·시공 이름이 대부분 비어 있고, 착공 단계에서는 설계 이름이 거의 다 채워져요

오늘현장 DB의 신축 현장 5만 654곳을 건축 단계별로 세어 봤어요. 허가 단계 3만 527곳 가운데 시공사 이름이 있는 곳은 1,114곳(3.6%)이고, 설계 이름이 있는 곳도 3,208곳(10.5%)이에요. 착공 단계 1만 8,340곳에서는 설계 이름이 있는 곳이 1만 8,222곳(99.4%)이고, 시공사 이름이 있는 곳은 6,640곳(36.2%)이에요. 설계·시공 이름은 대부분 착공신고가 된 현장을 싣는 건축HUB 「공사현장 검색」에서 오기 때문이에요.

착공 단계 안에서도 건축허가를 받은 현장(신축허가)과 건축신고를 한 현장(신축신고)은 시공사 이름이 있는 비율이 크게 달라요. 착공 단계 신축허가 현장 6,049곳 가운데 시공사 이름이 있는 곳은 4,742곳(78.4%)이지만, 신축신고 현장 1만 985곳 가운데에서는 704곳(6.4%)이에요. 시공사를 찾아 영업하려면 건축 단계를 착공으로 거르고, 시공 칸에 이름이 있는 현장부터 보는 것이 빨라요. 허가 단계 현장은 주소·용도·건축면적을 보고 미리 담아 두고, 착공 단계로 넘어갔는지 다시 확인하면 돼요.

오늘현장 DB 신축 현장 5만 654곳 가운데 허가 단계 3만 527곳은 설계 이름 있음 10.5%·시공사 이름 있음 3.6%이고, 착공 단계 1만 8,340곳은 설계 이름 있음 99.4%·시공사 이름 있음 36.2%이며, 착공 단계 중 신축허가 6,049곳은 시공사 이름 있음 78.4%, 신축신고 1만 985곳은 6.4%라는 것을 막대로 견준 그림
「신축 현장」 목록과 같은 조건으로 셌어요. 준공 단계 1,787곳은 뺐어요 (2026년 10월 8일 조회)

현장 상세의 타임라인에서 설계·시공·감리 이름과 착공일·준공 예정일을 봐요

목록에서 현장 줄을 누르면 오른쪽에 현장 상세가 열려요. 맨 위에는 현장의 거리뷰 사진과 「경로 안내」 단추가 있고, 그 아래 탭은 타임라인·건물정보·토지정보·가격정보·규제정보예요. 타임라인에는 허가일 아래에 설계·시공·감리 이름이 나오고, 이어서 착공일과 준공 예정일이 나와요. 날짜 옆에는 그 날짜가 어느 서류에서 왔는지도 착공신고필증·착공신고 서류처럼 붙어 있어요. 시공 이름을 누르면 건설업체 DB의 그 회사 상세로 넘어가요. 건설업체 DB에 없는 시공사는 그 이름이 나온 현장들을 모아 보여 줘요. 이름이 같은 회사가 여럿이면 현장이 몰린 시·도로 좁혀 보여 주고, 그래도 여럿이면 후보 목록이 먼저 떠요. 회사 상세가 뜨면 주소와 사업자번호로 그 회사가 현장의 시공사가 맞는지 한 번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설계·감리 이름을 누르면 그 이름이 나온 현장들을 모아 보여 줘요.

신축 현장 상세 패널. 위에 현장 거리뷰 사진과 길찾기 단추, 현장명과 주소, 공장용지 4,294제곱미터·공장 꼬리표가 있고, 타임라인·건물정보·토지정보·가격정보·규제정보 탭 아래 타임라인에 허가 2022-09-05, 설계·시공·감리 이름, 착공 2026-09-02(착공신고필증·착공일), 준공 2027-10-30(준공예정일·착공신고 서류)이 차례로 나온 모습
현장 상세의 타임라인이에요 (설계·시공·감리 이름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8일)

시공사 이름을 누르면 회사 상세의 탭에서 고용·재무·행정처분·시공능력을 볼 수 있어요

회사 상세의 탭은 기본·고용·재무·면허·행정처분·시공능력·현장·파트너 여덟 개예요. 기본 정보에는 사업자 상태와 업력, 국민연금 기준 재직인원, 업종 구분이 나와요. 고용 추이는 국민연금 기준 총 인원과 입사·퇴사 인원을 달마다 보여 주고, 「수개월 연속 인원 감소 시 대금 지연 우려」처럼 그 칸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한 줄 설명이 붙어 있어요. 재무는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의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을 보여 줘요. 면허에는 건설업 등록 공시 이력이, 행정처분에는 그 시공사가 받은 행정처분 이력이 나와요.

회사 상세의 기본·고용·재무·면허·행정처분·시공능력·현장·파트너 탭 아래 기본 정보에 재직인원 17명(국민연금 2026.08 기준), 구분 종합건설업이 있고, 고용 추이 칸에 수개월 연속 인원 감소 시 대금 지연 우려라는 설명과 총 인원 꺾은선, 입사·퇴사 막대가 나온 모습
회사 상세의 기본 정보와 고용 추이예요 (회사 이름·주소·거리뷰 사진은 잘라 냈고, 업력·대표자·사업자번호·전화는 가렸어요 · 2026년 10월 8일)

시공능력 탭에는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시공능력평가액이 업종별로 나오고, 현장 탭에는 2023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년 단위 공사 금액이 공공·민간으로 나뉘어 나와요. 현장 탭과 파트너 탭에서는 그 시공사가 지금 진행 중인 현장 목록과, 그 시공사와 함께 일한 설계·감리사무소도 볼 수 있어요. 현장 탭에도 「진행 현장이 꾸준하면 대금 지급 재원 유지」라는 한 줄 설명이 붙어 있어요. 거래할 시공사라면 위의 「거래처로 담기」를 눌러 거래처 관리에 담아 둘 수 있어요.

회사 상세의 시공능력 칸에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업종별 시공능력평가액 막대가 있고, 현장 칸에 진행 현장이 꾸준하면 대금 지급 재원 유지라는 설명과 23.10~24.09 189억, 24.10~25.09 44억, 25.10~26.09 112억의 공공·민간 공사 금액 막대가 나온 모습
시공능력평가액과 2023년 10월부터 2026년 9월까지의 공사 금액이에요 (회사 이름·주소는 잘라 냈고, 아래 공공 공사 계약 줄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8일)

담은 현장은 현장 영업 표에서 단계와 다음 할 일, 할 날짜로 관리해요

목록이나 현장 상세에서 「담기」를 누르면 그 현장이 「영업 관리 › 현장 영업」 표에 들어가요. 단계는 담음·접촉·견적·계약 넷이고, 영업이 안 된 현장은 실패로 따로 둬요. 표에는 현장 이름·구분·담당·단계 말고도 다음 할 일, 할 날짜, 메모, 견적(만원), 계약(만원), 거래처 담당자와 연락처, 마지막 접촉, 담은 날, 계약 예상일, 견적서 파일 칸이 있어요. 계약 예상일·견적서 파일 칸은 처음에 표에서 숨겨져 있어서, 도구 줄의 「숨김」에서 켜면 보여요. 단계는 단계 칸을 눌러 고르고, 다음 할 일과 할 날짜도 각 칸을 눌러 바로 적어요. 관리자는 회사에 맞게 칸을 더하거나 칸 이름을 바꿀 수 있어요.

같은 표를 표·칸반·달력 세 가지 뷰로 볼 수 있어요. 칸반 뷰는 현장을 단계별 칸에 카드로 늘어놓고, 달력 뷰는 할 날짜에 맞춰 현장을 달력에 놓아요. 필터·정렬·칸 순서는 뷰마다 따로 저장돼요. 보는 범위는 역할로 갈려서, 사용자는 자기 현장만 보고 관리자는 회사 전원의 현장을 담당자별로 볼 수 있어요.

현장 영업 표를 단계 칸반 뷰로 본 화면. 나누는 칸이 단계이고 담음 2, 접촉 0, 견적 2, 계약 칸이 나란히 있으며, 담음 칸에 구분이 신축인 카드와 아파트인 카드가 있고 견적 칸 카드에는 견적(만원)도 적혀 있다
현장 영업 표의 단계 칸반 뷰예요. 신축 현장과 리모델링 단지를 한 표에 담고, 구분 칸으로 가려요 (현장 이름과 담당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8일)

할 날짜가 된 현장은 홈 「오늘 할 일」에 떠요

현장 영업 표의 할 날짜가 오늘이거나 이미 지났으면, 그 현장이 홈 「오늘 할 일」에 지난 날수와 함께 떠요. 계약 예상일이 된 견적도 같이 떠요. 계약·실패로 닫힌 현장을 빼고 할 날짜를 정하지 않은 현장은 「다음 할 일이 없는 현장」으로 따로 모여요. 여기서 「내일 연락으로 지정」을 누르면 그 현장의 다음 할 일은 「연락」, 할 날짜는 내일로 바로 들어가요. 아침에 홈만 열어도 오늘 할 일이 있는 현장과 다음 일정이 빠진 현장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오늘현장 홈의 오늘 할 일 칸에 다음 할 일이 없는 현장 3곳 — 다음 일정을 지정해 주십시오라는 줄과 현장마다 내일 연락으로 지정 단추가 있고, 오른쪽 거래처·조건 알림 칸에 거래처의 신규 수주·행정처분·휴폐업과 저장한 신축 현장 조건의 새 현장이 표시된다는 안내와 이 기기에서 알림 받기 단추가 나온 모습
홈의 「오늘 할 일」과 「거래처·조건 알림」이에요 (현장 이름은 가렸어요 · 2026년 10월 8일)

조건 알림과 거래처 알림으로 새 현장과 거래처 변동을 받아요

「신축 현장」에서 필터를 건 뒤 「조건 알림」을 누르고, 열린 판에서 「이 조건으로 알림 받기」를 누르면 지금 건 조건으로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저장한 조건에 맞는 현장 가운데 새로 들어온 현장이나 착공·준공으로 넘어간 현장이 있으면, 다음 날 아침에 한 번 몇 곳인지 알려 줘요. 다만 건축 단계도 조건에 들어가서, 건축 단계를 「허가」 하나로 걸면 착공으로 넘어간 현장은 그 조건에서 빠져요. 허가 단계 현장이 착공으로 넘어가는 때를 알고 싶다면 건축 단계를 비워 두거나 허가와 착공을 함께 고르고, 지역·용도로 조건 알림을 걸어 두세요. 거래처로 담아 둔 시공사는 신규 수주와 행정처분, 휴폐업이 생기면 홈 「거래처·조건 알림」에 떠요. 휴대폰에서 오늘현장 홈을 열고 「이 기기에서 알림 받기」를 누르면 그 휴대폰으로도 알림을 받을 수 있어요.

신축 현장 화면에서 화성시·착공 필터를 건 뒤 조건 알림을 누르자 지금 건 조건 화성시·착공, 이 조건으로 알림 받기, 새 현장이 들어오거나 착공·준공으로 넘어간 현장이 있으면 다음 날 아침에 한 번, 몇 곳인지 알려 드립니다라는 판이 열린 모습
「신축 현장」의 조건 알림 판이에요 (2026년 10월 8일)

자주 묻는 질문

허가만 난 현장에도 영업할 수 있나요?

허가 단계 현장도 목록에서 보고 담을 수 있어요. 다만 2026년 10월 8일 기준으로 허가 단계 3만 527곳 가운데 시공사 이름이 있는 곳은 1,114곳(3.6%)이라서, 대부분은 주소·용도·건축면적만 보고 담게 돼요. 건축 단계를 비워 두거나 허가와 착공을 함께 고른 조건으로 조건 알림을 걸어 두면, 조건에 맞는 허가 단계 현장이 착공으로 넘어갈 때 다음 날 아침에 몇 곳인지 알려 줘요.

시공 칸이 비어 있는 착공 현장은 어떻게 하나요?

착공 단계 현장 1만 8,340곳 가운데 설계 이름이 있는 곳은 1만 8,222곳(99.4%)이라서, 시공 칸이 비어 있어도 대부분 설계 칸에는 이름이 있어요. 착공 단계 신축신고 현장 1만 985곳 가운데 시공사 이름이 있는 곳은 704곳(6.4%)뿐이라서, 시공 칸이 빈 착공 현장에는 신축신고 현장이 많아요. 시공 칸이 빈 현장은 설계 이름을 눌러 그 설계사무소가 맡은 다른 현장을 함께 볼 수 있어요. 시공사를 먼저 찾아야 한다면 시공 칸에 이름이 있는 현장부터 보세요.

영업사원끼리 서로의 현장을 보나요?

보는 범위는 역할로 갈려요. 사용자는 자기 현장만 보고, 관리자는 회사 전원의 현장을 담당자별로 볼 수 있어요.

현장 영업 표의 칸을 우리 회사에 맞게 바꿀 수 있나요?

네. 관리자가 칸을 더하거나 칸 이름을 바꿀 수 있어요. 다만 단계·마지막 접촉·견적·계약 칸은 「영업 관리 › OKR」 화면이 목표 숫자를 세는 칸이라서 고정이에요.

한줄 코멘트

신축 현장 B2B 영업은 같은 현장에 여러 번 연락하고 찾아가야 해서, 찾아 둔 현장에 다음에 언제 무엇을 할지 적어 두는 일이 현장을 찾는 일만큼 중요해요. 착공 단계로 거른 현장에서 시공사 이름과 그 시공사의 고용·재무·행정처분을 먼저 보고, 담은 현장마다 할 날짜를 붙여 두세요. 그러면 다음 연락을 기억에 맡기지 않고 홈 「오늘 할 일」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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